고용인원관리에 관한 의견
이평섭
2026-01-22
旣 고객의 소리에 의견을 드렸습니다만, 再 드립니다.
ESG의 이니셜이 무엇입니까? 직원들에 대한 상시 교육은 하고 계신지요? 포장만 이신가요? 단체급식, 아웃소싱, 가장 악질적인 언행(言行)등 현장 접점의
감찰을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한글파일
상습적 급식현장 직원관리의 문제점 의견
수신 : 대표이사(문종석, 백창기)
참조 : 권지윤 대리
제목 : 직원관리 문제 件
그룹화 기업의 여러 사업 중 급식사업의 인원관리 대한 문제를 아래와 같이 제기하며 고객만족은 직원
만족에서 나오며 한 사람의 직원의 나비효과로 고객만족이 실현된다는 사실에 이에 강력한 문제를 표현해
봅니다.
아 래
1.食場 現況
◇ 급식 장소 : 안성시 이마트 급식장(현장 직원 수 : 2명=1명 조리, 1명홀 서빙)
◇ 지역관리 : 食場 관할 (경기도 광명시 광화로 22, 로얄프라자 4층)
2.문제 발단
신규채용 調理者의 악의적 행동에 대한 홀서빙者와 방어적 갈등이 있었으며 이에 관할 관리책임자는
전례든 사례든 등을 표현하며 홀서빙者를 전형적인 악습관례를 적용하여 인사이동이라는 합법화를 포장하여
집(안성 한경대 옆)에서 멀리 떨어진 평택지재(3시간 거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하루 5시간 근무를 하는데~
길에 3시간을 버리는 이러한 발상으로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조선시대의 양반과 노예격의 발상으로 변방 격
食場의 인원을 법적, 행정적인 불법적으로 관리를 하는 CEO&사업長&실무자 중 누구인지 표현해 보세요.
3.여러 발췌(拔萃)해 봅니다.
◆조리자나 서빙자는 똑 같은 사람이며 자기영역에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하지만 홀서빙자는 현장에서
2년을 근무했지만 스스로 일을 끝났음에도 다른 일들도 도와주는 그러한 생활을 했던 사람입니다.
◆입사 초기에 똑 같은 일이지만 홀서빙이 얼마나 힘이드는데~ 하면서 조리를 좀 하면은 어떨까를
이야기기 했지만 이계자(제 누나)씨는 하려면 하겠지만 평생을 밥하는 일을 하면서 다색 다미(多味)의 불만들
에 대하여 노이로제(Neurose)성으로 정말 싫다고 하더군요.
(어려운 환경속에 조심성, 남이 불편하면 안됨, 잘못하면 안된다.라는 마음으로 현재의 현재일을 하였습니다)
◆착하고 순하고 무엇을 모르 것을 간파한 관리자는 만만한게 이계자이구나로 생각하며 이동을 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뽑든 조리자가 자기 지인을 뽑아서 자기 하고 싶은(식자재든, 뭐든),마음대로 하고자 하려는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을 하게 되며, 여기에 관리자도 전근무자와 소통하며 한통속이 아니었나 추리해 봅니다
4. 2026.01.20, 12.20분경 본사 권지윤대리라는 분과 통화하는데 현장이 많아서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렇게 많으면 식장 확장을 하지 말고 그만해야지~언성을 높였고 내 이야기 끝까지 들어보라와 권지윤 대리
는 결론이 뭐냐 근무자 이름을 말하길래 이계자라고 하면서 현장 감찰도 좋고 실사를 해서 잘 좀 살펴달라고
했습니다.
5.결론이며 진정을 합니다.
◆현 위치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바라는 바 입니다.
◆이계자(서빙 근무자)는 이게 전부(日몇 시간에 급여 일백여만원)입니다. 법 없이도 사는 순수, 순진
잘못 없어도 내가 잘 못했나? 누가 교활하게 유도 질문하면 자기가 잘못했나? 등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삶에 옳고 그름에 대한 나름의 방어를 합니다만~ 정말로 맡은 일에 열심히 하기에~한올F&S는 지역 요양원에
무엇을 기부한다는 생각으로라도 하셔서 현재의 일자리를 주셨으면 하는 간절함을 표현합니다.
※제가 2년여 옆에서 지켜보면서 한울F&S를 알고 있습니다만 많은 아웃소싱, 김치생산, 식자재사업 등
인원을 이유도 없이 하라면 하라는 식의 노예적, 어떻게 하면 그만두게하느냐가 아니라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길이 되어 주시면, 더 큰 자리이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 두분 대표님. 대리님
★단체 급식이든 아웃소싱이든 등에 대한 세부적 문제에 대하여 정부적, 정치적, 사회적, 노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이며 보이지 않는 중간관리, 중간 법인이든 등등~)
(원래 기업이 책임은 다하지 아니하고 CEO에게 과잉충성을 하고자 임원들이 노조를 와해시키려고 대안으로
인력 아웃소싱을 했는데 점차 근로자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는 이 정부에서 새롭게 검증을
하여야할 것이기에 새로운 정부에 미력하나마 문제제기를 할 것입니다.
2026.01.20.
ESG의 이니셜이 무엇입니까? 직원들에 대한 상시 교육은 하고 계신지요? 포장만 이신가요? 단체급식, 아웃소싱, 가장 악질적인 언행(言行)등 현장 접점의
감찰을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한글파일
상습적 급식현장 직원관리의 문제점 의견
수신 : 대표이사(문종석, 백창기)
참조 : 권지윤 대리
제목 : 직원관리 문제 件
그룹화 기업의 여러 사업 중 급식사업의 인원관리 대한 문제를 아래와 같이 제기하며 고객만족은 직원
만족에서 나오며 한 사람의 직원의 나비효과로 고객만족이 실현된다는 사실에 이에 강력한 문제를 표현해
봅니다.
아 래
1.食場 現況
◇ 급식 장소 : 안성시 이마트 급식장(현장 직원 수 : 2명=1명 조리, 1명홀 서빙)
◇ 지역관리 : 食場 관할 (경기도 광명시 광화로 22, 로얄프라자 4층)
2.문제 발단
신규채용 調理者의 악의적 행동에 대한 홀서빙者와 방어적 갈등이 있었으며 이에 관할 관리책임자는
전례든 사례든 등을 표현하며 홀서빙者를 전형적인 악습관례를 적용하여 인사이동이라는 합법화를 포장하여
집(안성 한경대 옆)에서 멀리 떨어진 평택지재(3시간 거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하루 5시간 근무를 하는데~
길에 3시간을 버리는 이러한 발상으로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조선시대의 양반과 노예격의 발상으로 변방 격
食場의 인원을 법적, 행정적인 불법적으로 관리를 하는 CEO&사업長&실무자 중 누구인지 표현해 보세요.
3.여러 발췌(拔萃)해 봅니다.
◆조리자나 서빙자는 똑 같은 사람이며 자기영역에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하지만 홀서빙자는 현장에서
2년을 근무했지만 스스로 일을 끝났음에도 다른 일들도 도와주는 그러한 생활을 했던 사람입니다.
◆입사 초기에 똑 같은 일이지만 홀서빙이 얼마나 힘이드는데~ 하면서 조리를 좀 하면은 어떨까를
이야기기 했지만 이계자(제 누나)씨는 하려면 하겠지만 평생을 밥하는 일을 하면서 다색 다미(多味)의 불만들
에 대하여 노이로제(Neurose)성으로 정말 싫다고 하더군요.
(어려운 환경속에 조심성, 남이 불편하면 안됨, 잘못하면 안된다.라는 마음으로 현재의 현재일을 하였습니다)
◆착하고 순하고 무엇을 모르 것을 간파한 관리자는 만만한게 이계자이구나로 생각하며 이동을 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뽑든 조리자가 자기 지인을 뽑아서 자기 하고 싶은(식자재든, 뭐든),마음대로 하고자 하려는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을 하게 되며, 여기에 관리자도 전근무자와 소통하며 한통속이 아니었나 추리해 봅니다
4. 2026.01.20, 12.20분경 본사 권지윤대리라는 분과 통화하는데 현장이 많아서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렇게 많으면 식장 확장을 하지 말고 그만해야지~언성을 높였고 내 이야기 끝까지 들어보라와 권지윤 대리
는 결론이 뭐냐 근무자 이름을 말하길래 이계자라고 하면서 현장 감찰도 좋고 실사를 해서 잘 좀 살펴달라고
했습니다.
5.결론이며 진정을 합니다.
◆현 위치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바라는 바 입니다.
◆이계자(서빙 근무자)는 이게 전부(日몇 시간에 급여 일백여만원)입니다. 법 없이도 사는 순수, 순진
잘못 없어도 내가 잘 못했나? 누가 교활하게 유도 질문하면 자기가 잘못했나? 등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삶에 옳고 그름에 대한 나름의 방어를 합니다만~ 정말로 맡은 일에 열심히 하기에~한올F&S는 지역 요양원에
무엇을 기부한다는 생각으로라도 하셔서 현재의 일자리를 주셨으면 하는 간절함을 표현합니다.
※제가 2년여 옆에서 지켜보면서 한울F&S를 알고 있습니다만 많은 아웃소싱, 김치생산, 식자재사업 등
인원을 이유도 없이 하라면 하라는 식의 노예적, 어떻게 하면 그만두게하느냐가 아니라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길이 되어 주시면, 더 큰 자리이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 두분 대표님. 대리님
★단체 급식이든 아웃소싱이든 등에 대한 세부적 문제에 대하여 정부적, 정치적, 사회적, 노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이며 보이지 않는 중간관리, 중간 법인이든 등등~)
(원래 기업이 책임은 다하지 아니하고 CEO에게 과잉충성을 하고자 임원들이 노조를 와해시키려고 대안으로
인력 아웃소싱을 했는데 점차 근로자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는 이 정부에서 새롭게 검증을
하여야할 것이기에 새로운 정부에 미력하나마 문제제기를 할 것입니다.
2026.01.20.
